설운도는 1958년 6월 23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68세다. 본명은 이영춘이다.
| 이름 | 설운도 |
|---|---|
| 본명 | 이영춘 |
| 출생 | 1958년 6월 23일 |
| 나이 | 만 68세 (2026년 기준) |
| 직업 | 트로트 가수 |
데뷔와 활동 이력
설운도는 본명 이영춘으로, 1958년 6월 23일 태어난 대한민국 트로트 가수다. 1982년 KBS 《신인탄생》에 출연해 5주 연속 우승을 기록하며 데뷔했다. 1983년 KBS 특별 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에서 데뷔곡 《잃어버린 30년》을 불렀고, 이 노래로 이름을 알렸다. 1988년 중국 교포들의 초청으로 연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었으며, 1989년에는 일본 NHK TV의 엔카 가요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1990년대에는 현철, 송대관, 태진아와 함께 트로트 4대 천왕으로 꼽혔다.
대표곡과 음악 활동
대표곡으로는 《잃어버린 30년》, 《나침반》, 《원점》, 《다함께 차차차》, 《여자 여자 여자》, 《쌈바의 여인》, 《사랑의 트위스트》 등이 있다. 《나침반》은 1984년에 발표했으며, 설운도는 1984년부터 작곡을 시작해 자신의 히트곡 다수를 작곡했다. 1991년 발표한 《다함께 차차차》는 차차차와 트로트를 결합한 곡이며, 1995년에는 삼바와 트로트를 조합한 《쌈바의 여인》을 발표했다. 2004년에는 《춘자야》가 인기를 얻었고, 2010년 《내 사랑 금정》, 2011년 《추억 속으로》를 발표했다.
방송·무대 활동
2026년 9월 2일 MBN 《전설의 사내》에 출연해 임영웅의 노래로 저작권료 수입이 늘었다고 이야기했다. 같은 방송에서 성리와 모창 대결을 펼쳤고, 설운도는 “기분 나빠”라는 반응으로 웃음을 안겼다. 9월 1일 관련 기사에서는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가 설운도의 저작권료 증가 배경이자 효자곡으로 다뤄졌다. 해당 기사에는 설운도가 “집에 돈 많이 늘어”라고 말한 내용도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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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 관련 자주 묻는 질문
설운도 나이는 몇 살인가요?
설운도는 1958년 6월 23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68세입니다.
설운도 본명은 무엇인가요?
설운도의 본명은 이영춘입니다.
프로필 사실은 공개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참고: 한국어 위키백과 «설운도». 최근 활동은 트롯광장 보도에 근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