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는 1961년 11월 5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64세다.

이름주현미
출생1961년 11월 5일
나이만 64세 (2026년 기준)
직업트로트 가수

데뷔와 활동 이력

주현미는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이며 약사 출신이다. 1984년 약대를 졸업하고 약사면허를 취득한 뒤 약국을 열어 약사로 일했다. 약사로 활동하던 중 작곡가 정종택의 권유로 메들리 음반 《쌍쌍파티》를 녹음했고, 음반의 인기를 계기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1985년 《비내리는 영동교》를 타이틀곡으로 한 정규 1집을 발표하며 정식 데뷔했으며, 1993년에는 일본 음반사와 계약하고 일본에 진출했다. 2000년에는 《러브레터》를 발표하며 음반 활동을 재개했다.

대표곡과 음악 활동

대표곡으로는 《비내리는 영동교》, 《잠깐만》, 《또 만났네요》가 있다. 1986년에는 《눈물의 부르스》를 발표했고, 1988년에는 《신사동 그 사람》을 내놓았다. 1990년 발표곡 《잠깐만》에 이어 《추억으로 가는 당신》과 《또 만났네요》도 대중에게 알려졌으며, 2003년에는 《정말 좋았네》를 히트시켰다. 장르 협업으로는 2008년 조PD, 윤일상과 함께 발표한 《사랑한다》와 2009년 서현과 부른 세미 트로트곡 《짜라자짜》가 있다.

방송·무대 활동

주현미는 1980년 MBC 《강변가요제》에 약대 음악 그룹 진생라딕스의 보컬로 출전해 입상했다. 2004년에는 KBS가 평양 모란봉에서 녹화한 《전국노래자랑》 평양 편에 송대관과 함께 남측 가수 대표로 출연했다. 2010년부터는 KBS 해피FM 《주현미의 러브레터》 진행을 맡았다. 이 같은 방송 활동과 함께 트로트 가수로서 음반과 공연 활동을 이어왔다.

주현미 관련 자주 묻는 질문

주현미 나이는 몇 살인가요?

주현미는 1961년 11월 5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64세입니다.

프로필 사실은 공개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참고: 한국어 위키백과 «주현미». 최근 활동은 트롯광장 보도에 근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