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춘화는 1955년 6월 28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71세다.

이름하춘화
출생1955년 6월 28일
나이만 71세 (2026년 기준)
직업트로트 가수
고향전라남도 영암
학력성균관대학교 예술철학 박사
데뷔1961년 《효녀 심청 되오리다》
대표곡물새 한마리, 잘했군 잘했어, 영암 아리랑, 날 버린 남자

데뷔와 활동 이력

하춘화는 1955년 6월 28일 태어난 대한민국 가수다. 1961년 만 6세 때 데뷔곡 ‘효녀 심청 되오리다’를 취입하며 가요 활동을 시작했고, 1966년에는 ‘아빠는 마도로스’가 히트했다. 1971년 정규 1집을 발표하면서 정식 가수로 데뷔했으며, 이후 은퇴와 복귀를 거쳐 활동을 이어갔다. 1979년 은퇴를 선언했지만 1981년 가수로 복귀했다.

대표곡과 음악 활동

정규 1집 타이틀곡 ‘물새 한 마리’로 이름을 알렸고, 1972년에는 고봉산과 ‘잘했군 잘했어’를 불렀다. 같은 해 ‘영암 아리랑’을 발표했으며, 이후 ‘알고 계세요’, ‘숙녀 초년생’, ‘난생 처음’, ‘우리 사이’ 등 여러 곡을 선보였다. 1989년 발표된 ‘날 버린 남자’는 대중적 인기를 얻었고, 2002년에는 빠른 템포의 트로트곡 ‘연하의 남자’를 불렀다. 2012년에는 이호섭과 함께 ‘휘뚜루 마뚜루’를 발표했다.

방송·무대 활동

하춘화는 1974년부터 리사이틀 공연을 시작했고, 1985년 남북 예술인 교환공연에서는 남측 여가수 대표로 평양에서 공연했다. 2011년에는 데뷔 50주년을 기념한 ‘하춘화와 함께하는 콘서트’를 열었으며, 공연 수익 200억 원을 불우이웃 돕기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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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춘화 나이는 몇 살인가요?

하춘화는 1955년 6월 28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71세입니다.

프로필 사실은 공개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참고: 한국어 위키백과 «하춘화». 최근 활동은 트롯광장 보도에 근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