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미희는 1985년 11월 15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40세다.
| 이름 | 권미희 |
|---|---|
| 출생 | 1985년 11월 15일 |
| 나이 | 만 40세 (2026년 기준) |
| 직업 | 트로트 가수 |
| 학력 | 대구예술대학교 한국음악 전공 |
| 데뷔 | 2010년 4월 2일 《천상의 소리꾼》 |
| 대표곡 | 노를 저어라, 꽃이 핀다, 제비노정기 |
데뷔와 활동 이력
권미희는 대한민국의 국악인, 크로스오버 가수, 싱어송라이터이자 유튜브 크리에이터다. 가야금산조 및 병창 전수자로, 판소리와 남도민요를 김추자 명창에게 사사했다. 정규앨범 《천상의 소리꾼》으로 데뷔했으며, 판소리와 크로스오버를 비롯해 국악가요, 찬불가, 뮤지컬,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를 다뤘다. 국악을 바탕으로 여러 장르의 음악을 선보여 온 인물이다.
대표곡과 음악 활동
음반으로 《그리움》, 《님아》, 《꽃이 핀다》, 《노를 저어라》, 《마음》 등을 발표했다. 《물레의 노래》와 《님 마중 가는 길》, 《하늘도 소도 웃는다》, 《에이야 호야》도 음반 목록에 포함돼 있다. 국악 소리꾼들과 함께한 곡으로는 《제비노정기》가 있으며, 《TUKTAK》, 《장타령》, 《화초장》도 발표 작품으로 기록돼 있다. 솔로 음반과 협업 곡을 통해 국악 기반의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방송·무대 활동
방송 경연 프로그램 《보이스 코리아 2020》, 《내일은 미스트롯 2》, 《풍류대장》에 출연했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1》에도 출연했으며, 《풍류대장》에서는 소리꾼 권미희·이아진·임재현의 이름으로 《제비노정기》를 선보였다. 뮤지컬 무대에서는 《수로부인》과 《뮤지컬 싯다르타》에 출연했고, 《뮤지컬 싯다르타》에서는 야소다라 공주 역을 맡았다. 라디오 고정 게스트와 공동 DJ, 라디오 DJ로도 활동했다.
권미희와 함께 보는 인물
권미희 관련 자주 묻는 질문
권미희 나이는 몇 살인가요?
권미희는 1985년 11월 15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40세입니다.
프로필 사실은 공개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참고: 한국어 위키백과 «권미희». 최근 활동은 트롯광장 보도에 근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