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나는 1964년 12월 10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61세다.

이름최유나
출생1964년 12월 10일
나이만 61세 (2026년 기준)
직업트로트 가수
고향전라남도 목포
학력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
데뷔1984년 1집 앨범 "첫정"
대표곡흔적, 밀회, 반지

데뷔와 활동 이력

최유나는 대한민국의 가수다. 1983년 KBS 《신인탄생》에 출연해 5주 연속 우승했고, 제7회 MBC 《서울 국제 가요제》에는 진보라, 방미와 함께 한국대표로 출전해 본선 인기상을 받았다. 1987년에는 KBS 주말연속극 《애정의 조건》 주제가를 불렀고, 1992년 발표한 《흔적》으로 제4회 서울가요대상 본상을 수상했다.

대표곡과 음악 활동

최유나의 대표곡으로는 《흔적》, 《밀회》,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와인 글라스》 등이 있다. 1994년 발표한 《밀회》로 제9회 골든디스크 본상과 제5회 서울가요대상 본상을 받았으며, 1999년에는 《미움인지 그리움인지》를 발표해 제14회 골든디스크 본상을 수상했다. 2000년 발표한 《와인 글라스》는 영화 《시》의 2010년 칸 영화제 갈라 스크리닝 레드카펫 배경음악으로 사용됐다. 음반 목록에는 《밤차로 가지 말아요》, 《반지》, 《별난 사람》, 《초대》와 2012년 15집 《미워도 미워도》가 포함돼 있으며, 2019년 17집 《목포의 사랑》, 2022년 18집 《옛날사람》, 2023년 19집 《남이다》도 발표됐다.

방송·무대 활동

최유나는 1983년 KBS 《신인탄생》에서 5주 연속 우승을 기록했고, 제7회 MBC 《서울 국제 가요제》 본선에 한국대표로 참가했다. 1987년 KBS 주말연속극 《애정의 조건》의 주제가를 불렀으며, 1992년에는 KBS2 《밤으로 가는 쇼》에 출연했다. 1994년 《밀회》로 MBC 연말가요제전 올해의 트로트상을 받았고, 1999년 《미움인지 그리움인지》로 한국예술체육대상 가수부문 대상을 받았다.

최유나와 함께 보는 인물

최유나 나이는 몇 살인가요?

최유나는 1964년 12월 10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61세입니다.

프로필 사실은 공개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참고: 한국어 위키백과 «최유나». 최근 활동은 트롯광장 보도에 근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