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호는 1942년 4월 24일 태어나 1971년 11월 7일 향년 29세로 세상을 떠났다.

이름배호
출생1942년 4월 24일
사망1971년 11월 7일
향년29세
직업트로트 가수
고향중화민국 산둥 성 지난
학력부산 삼성중학교 중퇴
데뷔1963년 '굿바이', '사랑의 화살'
대표곡누가 울어, 돌아가는 삼각지, 안개 낀 장충단 공원

데뷔와 활동 이력

배호는 1942년 4월 24일 태어나 1971년 11월 7일 세상을 떠난 대한민국 가수다. 1963년 예명 배호로 데뷔해 〈굿바이〉와 〈사랑의 화살〉을 발표했다. 가수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여러 악단에서 드럼을 연주했고, 12인조 밴드 ‘배호와 그 악단’을 꾸려 무대에 올랐다. 가수로 활동한 기간은 5년으로, 10여 개 음반사에서 20여 장의 음반을 냈으며 200여 곡을 남겼다.

대표곡과 음악 활동

배호의 대표곡으로는 〈누가 울어〉, 〈돌아가는 삼각지〉, 〈안개 낀 장충단 공원〉이 꼽힌다. 1967년에는 배상태가 작곡한 〈돌아가는 삼각지〉를 발표했고, 같은 시기 〈누가 울어〉와 〈안개속으로 가 버린 사람〉도 선보였다. 음반 활동을 이어가며 〈두메산골〉, 〈황금의 눈〉, 〈홍콩 66번지〉 등을 발표했다. 1971년 7월에는 〈마지막 잎새〉와 〈영시의 이별〉 등이 담긴 마지막 음반을 냈다.

방송·무대 활동

배호는 ‘배호와 그 악단’을 이끌며 서울 낙원동 프린스 카바레 등에서 공연했다. 1967년에는 MBC 10대 가수상 라디오 부문과 TBC 방송가요대상 등에서 수상했고, 이후 MBC 10대 가수상 TV 부문 수상 기록도 남겼다. 1971년 10월에는 MBC 라디오 프로그램 ‘이종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했다. 이 출연은 그의 생애 마지막 달에 이뤄졌으며, 배호는 그해 11월 7일 향년 29세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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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호 관련 자주 묻는 질문

배호는 언제 세상을 떠났나요?

배호는 1971년 11월 7일 향년 29세로 별세했습니다. 1942년 4월 24일생입니다.

프로필 사실은 공개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참고: 한국어 위키백과 «배호». 최근 활동은 트롯광장 보도에 근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