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지는 1971년 3월 13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55세다.
| 이름 | 안혜지 |
|---|---|
| 출생 | 1971년 3월 13일 |
| 나이 | 만 55세 (2026년 기준) |
| 직업 | 트로트 가수 |
| 데뷔 | 1989년 《벌써 이 밤이 다 지나고》 |
| 대표곡 | 벌써 이 밤이 다 지나고, 언제나 그대를, 댄스 댄스, 도시의 유혹 |
데뷔와 활동 이력
안혜지는 1971년 3월 13일 태어난 대한민국 트로트 가수이며, 본명은 안경숙이다. 1989년 여고생 신분으로 《벌써 이 밤이 다 지나고》를 발표하며 데뷔했고, 가수 방미가 발굴했다. 같은 해 1집을 냈으며 1990년에는 2집을 발표했다. 1991년에는 댄스그룹 ‘부엉이들’을 결성해 3집 《도시의 유혹》을 냈고, 1994년 4집 《시행착오》를 발표했다.
대표곡과 음악 활동
데뷔곡 《벌써 이 밤이 다 지나고》는 1집에 수록됐으며, 이 앨범에는 《언제나 그대를》도 담겼다. 2집에는 《댄스 댄스》와 《멀어져 가지마 그대》가 수록됐고, 4집은 《시행착오》와 《연인에서 친구 사이로》를 더블 타이틀곡으로 내세웠다. 1998년 트로트 싱글 《Please》를 발표했으며, 수록곡 《고개숙인 남자》의 가사를 직접 썼다. 2001년 5집 《경》은 전곡을 트로트 가요로 채웠고, 2006년에는 《어쩌면 좋아요》, 2009년에는 트로트 타이틀곡 《오늘 밤》을 발표했다.
방송·무대 활동
1989년 일화 C타임 ‘리듬편’ 광고에 출연했다. 2005년에는 안혜지 대신 ‘Win’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으며, 활동 막바지에는 다시 안혜지 이름을 사용했다.
안혜지 나이는 몇 살인가요?
안혜지는 1971년 3월 13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55세입니다.
프로필 사실은 공개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참고: 한국어 위키백과 «안혜지». 최근 활동은 트롯광장 보도에 근거합니다.
